부암동 ‘대공원 연지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 관심…“잔여세대 빠르게 소진”

부산이 조정지역대상 완전해제로 부동산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협성건설이 부산 진구의 ‘부암동 대공원 연지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 모델하우스도 함께 관심을 받으며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진구에 들어서는 ‘대공원 연지 협성휴포레’는 다양한 규모(76㎡, 84㎡, 106㎡, 114㎡)의 7개 타입, 총 389세대가 마련된 아파트로, 내부에 적용된 혁신 평면설계와 다양한 입지적 프리미엄으로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최근 아파트 입지 선정 요소에 필수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여겨지는 숲세권과 공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실제로 단지 주변에는 수변공원, 산림욕장, 동물원 등 각종 여가 공간을 갖춘 어린이대공원을 비롯해 부산시민공원과 백양산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위치해 있다.

또 차량으로 5분만 이동하면 부산 주요 생활권인 서면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는데, 서면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이마트, 메가박스, CGV 등 각종 편의시설이 마련돼 ‘백세권(백화점 인근 입지)’은 물론 ‘몰세권(대형 쇼핑몰 인근 입지)’ 프리미엄까지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해당 아파트는 다른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과 역세권 입지까지 갖추고 있다. 

차량 이용 시에는 동평로, 신천대로, 백양대로 등이 단지에서 바로 이어져 부산 내 여러 지역을 통상 1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으며, 지하철 역시 2호선 부암역과 1호선 서면역, 부전역과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2020년 개통을 앞둔 만덕3터널과 도시철도 C-Bay Park선 신설계획 등의 교통호재까지 더해지고 있다.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비교함으로써 가장 합리적인 제품을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오늘의 소비 시장을 주도하는 것 역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스마트 컨슈머’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소비자들의 현명한 소비는 일반 소비재 시장을 넘어 부동산 시장까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아파트 수요자들이 집값과 학군, 교통편 정도를 기준으로 주거지를 선택했다면 지금은 훨씬 세분화된 조건들로 아파트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분양사 관계자는 “ 이 가운데 다(多)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협성건설의 ‘대공원 연지 협성휴포레 시티즌파크’가 현재 잔여세대를 선착순 동,호지정에 분양 중에 있다” 며 “ 부산진구 실수요자, 인근 지역 수요자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고 전했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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